about 라이트펀드



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 (이하 ‘RIGHT Fund’)은 한국정부, 한국생명과학기업 그리고 빌앤멜린다 게이츠재단의 3자간 협력을 통해 글로벌헬스 분야의 R&D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최초의 민관협력 비영리재단 입니다.

RIGHT Fund는 한국의 정부와 산업계, 학계, 연구기관이 국제보건 형평성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여,   중저소득국가의 환자들이 질병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실질적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목적의 R&D 프로젝트에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.


국제보건 향상 및 국제보건 형평성 증진에 기여
  • 보건의료 연구개발(R&D) 분야에서 한국의 독보적 강점 활용
  • 보건의료 연구개발(R&D) 분야의 국내 연구자 및 중저소득국(LMIC) 연구자간 협업 육성

한국전쟁 직후 최빈국이자 공적개발원조(ODA)의 수혜자였던 한국은 2010년 이후 OECD의 개발원조위원회(DAC)의 회원국으로서 부상하였으며, 현재는 전 세계에서 14번째로 많은 규모의 개발원조를 제공하는 국가로서 발전하였습니다.

한국정부는 현재 ODA프로젝트들의 목적을 강화하고 결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노력을 하고있으며, 구체적 계획의 일환으로서 RIGHT Fund가 설립되었습니다.

ODA 제공국으로서 그 기여도를 나날이 높여가고 있는 한국정부의 노력과 활동을 인지한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또한 이러한 한국정부및 산업계의 노력이 중저소득국의 혜택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RIGHT Fund에 참여하므로써 견고하고 체계적인 파트너십의 한 축이 되었습니다.

RIGHT Fund의 설립 목표는 중저소득국가에서의 공중보건에 대한 필요 및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한국의 지적, 기술적, 재정적인 자원들을 활용한 새로운 보건 관련 기술의 개발을 촉진하는 것이며, 그 기술 영역은 비단 새로운 백신, 치료제, 진단법, 디지털헬스 뿐만 아니라 저개발 국가의 공중보건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광범위적인 기술들을 포함합니다.